[무안=황승순 기자]전남도교육청이 스마트폰과 같은 뉴미디어 시장에 대응하고자 SNS를 공식 개통했다.
1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개설된 매체로는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등 3종이다.
이에 따라 전남교육 가족을 비롯해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 매체들과 ‘친구맺기’를 통해 전남교육청의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점희 도교육청 홍보담당관은 “이번 SNS의 개설로 전남교육에 대한 교육가족들의 이해도가 더욱 높아지고 서로 간에 소통과 공감이 확산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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