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회복지協, 사회복지인 워크숍 6·7일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5 15:07: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 사회복지협의회는 6·7일 구 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20개 기관의 사회복지업무담당 108명을 대상으로 ‘2015 중랑구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해 11회째로 구사회복지협의회와 KT&G복지재단이 공동 주관해 충북 청주시에 있는 서울시 수안보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유대감 형성을 위한 공동체 훈련, 소통·화합을 위한 행사가 열리며 문경새재 옛길 역사문화탐방, 역사드라마 세트장 견학도 이뤄진다.

협의회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지역내 어려운 구민, 노인, 장애인을 위한 복지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구와 민간복지시설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장중환 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내 사회복지인간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 복지대상자의 체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