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모든 洞서 서울시 변호사·세무사사업 확대시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30 16: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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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서울시 변호사·세무사 사업'을 전동으로 확대 시행해 운영 중이다.

구에 따르면 지역내 주민은 누구나 법률상담이나 세무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주민센터에 전화하면 마을변호사·세무사를 소개받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지난 1~8월 총 120여명의 주민이 무료 법률·세무상담을 이용했다. 개인별 상담방법과 일정은 해당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구 전동에서 법률·세무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구 기획예산과(2627-1367)나 세무1과(2627-12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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