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합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오는 10월20~26일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에서 열린다.
상봉인원은 남북 각각 100명씩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봉자에 한해 1~2명의 가족이 동행할 수 있다.
8일 통일부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진행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합의서를 채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생사확인 의뢰서는 오는 15일, 생사확인 회보서는 10월5일 교환하고 같은 달 8일 최종명단을 확정하게 된다.
통일부에 따르면 우리측 생사확인 의뢰 대상자는 250명, 북측은 200명이다.
아울러 이날 우리 정부와 북측은 합의서를 통해 "인도주의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자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가까운 시일안에 남북적십자회담을 열어 이산가족 상봉을 계속 해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비롯해 상호 관심사들을 폭넓게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