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음식문화대학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음식테마거리인 함평천지 한우비빔밥거리를 음식관광 거점으로 삼기 위한 음식전문가 양성과정이다.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내 영업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었으며, 오는 10월까지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외식산업의 경영마인드 ▲신메뉴 소개 ▲다양한 밑반찬 개발 ▲외식업 성공사례 등으로 꾸려졌다.
군 관계자는 "함평읍 5일시장 주변에만 13곳의 비빔밥 가게가 있어 관광객들이 줄지어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국 최고의 먹거리 관광명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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