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당초 지난 6월 중순에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연기해왔다.
시는 공청회를 통해 케이블카 노선, 정류장 위치, 경제성 분석 등을 시민, 사회ㆍ환경단체에 설명하고 그에 따른 의견 등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최적의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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