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모범음식점 262곳 중 한식점이 197곳(75.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식 32곳(12.2%), 양식 15곳(5.7%), 중식 12곳(5.7%) 순이다. 이 중 정통사누끼우동 카가와(명동), 논현삼계탕(명동), 두꺼비하우스(순화동), 두진(남대문로4가), 고랭지쌈밥(수표동), 놀부보쌈과 돌솥밥(을지로6가) 등 6개 음식점이 새로 모범음식점에 뽑혔다.
모범음식점에게는 식품진흥기금 운영자금을 우선 융자해준다. 1년 거치·2년 균등 분할 상환, 연 2% 금리 조건이고 음식점에 필요한 물품이나 기구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중구 맛집' 사이트는 물론 관광홍보책자나 리플릿 등에 수록해 적극 홍보도 해준다. 또한 지정 후 2년간 위생감시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구는 지난 6일 신규 모범음식점 6곳에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을 배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