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천연미네랄 이온화 추출 기술로 개발, 건강음료 37.4 이온수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07 1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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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미네랄 이온화 추출 기술로 만들어진 37.4 미네랄 음료가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주영샘물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 음료는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에너지를 보충하는 기능성 음료이다.

주영샘물은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주영바이오를 산하 법인으로 설립해 ‘37.4 샘물’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혈류개선과 체온 1도 상승에 도움을 주는 물로, 고아물 속의 천연 미네랄을 화학적 첨가제 없이 이온화 시켜 추출물 속에 증가시킬 수 있는 기불을 개발, 이 기술로 생산되는 물이 원료로 이뤄져 있어 건강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서옥교 주영샘물 대표는 “37.4 이온수는 100도 이상 끓여도 미네랄이 살아있는 기술로 만들어진 음료이며 pH가 일반 미네랄 이온수기나 음료의 알칼리농도 pH8.5~9.5가 아닌 인간의 체온과 가장 가까운 pH7.4 정도이다. 클라스터도 64정도라 일반 생수 결정체의 반 정도 크기밖에 되지 않아 목넘김이 부드럽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 대표에 따르면 일반수와 비교했을 때 37.4를 마시고 난 후 적혈구의 뭉침이 풀어지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데 이는 혈류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 37.4 샘물 1컵을 섭취한 후 7분 경과시 체온이 올라가는데 체온이 1도 상승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5~6배 증가하고 혈액 순환 개선과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뇌의 혈행도 개선돼 기억력 저하와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영샘물은 37.4 기부 후원을 통해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그리고 한국권투연맹 등 두 곳의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 바로세움병원, 둔산 요양병원, 공주 세종요양병원, 울산 최한의원 및 서울 강남의 온누리 약국 등 병원과 약국까지 37.4의 효과가 인정돼 병원지정수로 선정, 독점 공급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7.4 500mL 20병들이 1박스의 가격은 5만원(부가세 별도)이며, 1.5L 12병들이 1박스는 4만5000원(부가세 별도)에 형성돼 있다.

선입금 후 1주일내 배송이 원칙이지만 5박스 단위 이하 주문은 별도로 배송이 1주일 이상 걸릴 수 있다.

문의는 전화(1544-4281)를 통해 가능하며 37.4 샘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374.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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