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서호면, 농번기 양파수확 ‘구슬땀’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1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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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획감사실, 도시개발과 직원 합동 일손돕기 나서,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 서호면(면장 이경일)에서는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호면과 기획감사실, 도시개발과 직원 등 20여 명은 지난 10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을 찾아 양파수확을 거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경일 서호면장은“서호면에서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밭농사를 중심으로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창구 운영, 군청 실과소 및 사회단체 연계 등 농사 현장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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