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지방소득세 납부 홍보나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7 1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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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는 '2015년도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신고 납부의 달'인 5월을 맞아 지역내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자들이 지방소득세를 적극 납부토록 홍보에 나섰다.

17일 구에 따르면 납부대상은 2014년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 주민으로, 세무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구간별로 0.6~3.8% 세율을 적용한 세액을 주소지 관할 구청에 납부하면 된다.

세율과 세액공제·감면 등이 종합소득세의 10%를 유지하므로 종전과 같이 종합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동시에 신고하고,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납부서를 각각 발부받아 오는 31일까지 서울에 소재한 은행이나 우체국·새마을금고 등에 납부하면 된다. 서울시 이외의 지역에서는 우리은행과 우체국에서만 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 전자신고시 바로 지방소득세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서울시 ETAX(etax.seoul.go.kr) 시스템을 통해 전자납부번호 및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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