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시장군수협의회 해남서 개최...진도 제외한 21개 시군 참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4 13:33: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암 AI, 소 결핵병, 가축질병 보상금 등 총 9건 주요 내용 협의 [해남=정찬남 기자]민선6기 제4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의가 오늘14일 해남군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진도를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참석했으며, 참석한 시장․ 군수 모두는 시군 안건 협의 등 정례회의와 함께 현장방문으로 울돌목 거북배를 승선했다.

정례회의에서는 해남군에서 제출한 시․ 군 직장운동팀 운영비 지원, 영암군에서 제출한 AI ․ 소 결핵병 등 각종 가축질병 보상금 국비 전액 지원, 장흥군에서 제출한 귀농어업인 자격요건 완화 등 9건의 주요 내용이 협의됐다.

이와 함께 2015 목포항구축제, 제3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 등 14건의 시군 행사 등이 함께 홍보되기도 했다.

한편 오찬 건배주는 해남 특산주인 진양주가 소개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