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지원,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3 17:19: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4일, (재)광주그린카진흥원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 (재)광주그린카진흥원(원장 오영)과 함께 지역 자동차 부품 관련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자동차 부품관련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이미 확보한 5억 원을 포함, 올해 총 10억 원의 예산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관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은 14일 오후 3시 진곡산단 내 광주그린카진흥원 대강당에서 ‘(재)광주그린카진흥원 기업지원사업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원 기업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동차부품업체 역량강화사업 등 총 3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될 SQ인증 Level-up 컨설팅 지원, 자동차 기능안전성 국제표준 ISO 26262 지원, 신사업 발굴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합 기술지원, 지적재산권 확보 지원, 신뢰성 시험/평가 지원 등에 대한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

손경종 시 자동차산업과장은“지역 자동차 관련 중소기업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기업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