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무예 체험교실 내달 6일 개강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0 1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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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6월6일 사당3동 삼일공원에서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무예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마을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이 역사를 배우고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열린다.

구 사당3동 마을공동체 정조대왕 24반 무예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전통 무예체험교실은 국궁(활쏘기)을 비롯한 곤방치기(찌르기), 투호던지기를 직접 체험한 후 무과시험을 치루게 하는 등 재미있게 진행된다.

이달 11~22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 교육시간은 오후 3시~4시30분이다.

구 홈페이지 마을공동체 코너와 구 자치행정과(02-820-9125)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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