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청년사업가 양성사업은 전라남도내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농촌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농업창업 활동 지원을 통한 차세대 소득창출형 농업인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김태연 대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순수 착즙 과채주스 개발 및 미디어 활용 홍보 마케팅’이라는 사업 아이템으로 대상을 받았다.
고건 대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사업가로 선정됐다. 그는 ‘황금씨앗’ 브랜드로 무화과 잼, 무화과즙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천연조미료 및 과일잼 시리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하고 창의적인 사업아이템을 가진 농촌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육성하고, 지역 성공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