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광주광역시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광역정신건강센터 및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센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광주․전남지부학회가 공동주관하며, 35개의 기관과 정신의학과 의사 100여 명, 유관기관 전문가 등 총 250여 명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는‘우리가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교육관, 정보관, 상담관, 체험관 등 4개 주제관에 총 46개 부스로 구성, 정신의학과 전문의의 맞춤형 1:1 직접 상담과 정신건강 정보 제공, 체험 등 다양한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진행된다.
교육관에서는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행복을 더해주는 강의가 진행되며, 정보관에서는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정신건강특별전이, 상담관에서는 정신의학과 전문의의 1:1무료상담이 진행된다.
체험관에서는 자살예방, 중독예방치료재활, 트라우마, 아동청소년, 성인, 노인 등 6개 테마로 나눠, ▲ 자살예방 테마에서는 자살위험도 선별검사, 생명존중서약나무, 힐링로드, 희망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행사 개최,
▲ 중독예방치료재활 테마 부스에서는 주요 4대 중독(알코올, 인터넷, 도박, 마약)에 대한 정보제공 및 치료예방법 소개로 ‘마약류 모형전시’,‘술따라 길따라 음주가상체험’,‘무알콜칵테일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 트라우마 테마 부스에서는 아동성폭력, 여성폭력, 살인, 살인미수, 강도, 폭력, 방화 등의 강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지원내용소개 및 대처방법 등을 안내.
▲ 아동청소년 테마 부스에서는 아동청소년 질환과 관련 된 다양한 질환정보안내 및 성격유형검사, 게임과몰입 자기진단, 소아우울증 검사, ADHD, 인터네서․게임중독 정보제공 및 간이상담 등 운영.
▲ 성인테마 부스에서는 다양한 스트레스 상담 및 자가진단, 아이스캔슬립 활용 심리안정화 프로그램 체험, 정신증 조기선별 스크리닝 등 운영. 노인을 위한 테마부스에서는 노인우울증, 치매관련 치료 및 예방법 안내, 우울증․치매검진 및 상담, 오감만족 좋은 느낌 추억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교육관 이용과 상담은 제한된 인원만 가능하므로 홈페이지(누리집 www.koreamentalhealth.com)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정신질환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정신질환으로 인한 개인적,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박람회를 마련했다.”며“광주시는 앞으로도 광주시민이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