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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항의 방문에는 전남도의회 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의회, 전라북도의회 등 호남권 광역의원들이 대거 참가해 즉각적인 요금인하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명 의장은 “이번 항의 방문을 통해 호남권 3개 시·도의회 의원들이 550만 시·도민의 분노를 직접 전달했다"면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운행시간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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