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단은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학생, 일반 시민에서부터 관련 분야에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 등 광주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위촉된 자문단은 광주시 도시재생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도시재생 단위사업 발굴과 사업의 발전방향 모색 등 도시재생 전반에 대해 자문과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신청 서식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일부터 16일까지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에 방문, 우편,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자문단 운영과 함께 시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마련하고 SNS(밴드)등을 개설해 각 마을마다 숨어있는 이야기 등 도시재생 자원이 될 수 있는 소재와 의견 등을 시민 누구나 쉽게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형석 시 도시재생과장은“각계각층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도시재생 시민 자문단은 공동체 회복을 통한 도심 재생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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