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2014 안전문화대상’우수기관에 선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8 17: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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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제안전도시 구현 우수사례로 인정,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 국민안전처 주관‘2014 안전문화대상’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국민안전처장관)과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는다.

2014 안전문화대상은 안전교육, 안전캠페인과 홍보, 안전개선 활동 등 각 기관, 단체, 기업 등에서 추진한 안전문화 활동 우수사례를 선정해 국민에게 홍보하는 전국단위 행사다.


시는‘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제안전도시’주제로 선진 안전시스템 구축, 80개 안전증진 프로그램 수행 등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생활 안전 정착에 기여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북구 일곡동 주민자치위원 임병찬(50)씨는 매월 4일‘안전점검의 날’행사에 솔선수범하는 등 주민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적으로 국민안전처장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학기 시 안전정책관은“세월호 교훈은 안전이다. 시민 행복의 밑거름도 안전이다. 앞으로 광주가 더불어 행복한 국제적 안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2014 안전문화대상’시상식은 오는 12월1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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