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급락한 LG화학의 주가 /네이버 | ||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일보다 3만2000원(14.16%) 줄어든 19만4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LG화학의 실적 부진때문으로 풀이된다.
20일 LG화학은 3분기 영업이익이 357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 줄었다고 공시했다.
전문가들은 이로인해 3분기의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치 못한데 따른 실망이 주가에 반영됐다고 봤다.
실제로 실적 발표 후 각 증권사는 LG화학의 목표가를 줄줄이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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