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엠영어, 초등 영어교육 전문성 위한 튜터제도 도입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0 19: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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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교육 전문브랜드 ㈜뮤엠교육(이하 뮤엠영어)이 튜터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뮤엠영어의 튜터들은 자사가 공인하는 지도자과정을 이수, 학생들을 지도할 자격인 주어진 지도교사들에 한해 기존의 원장이라는 직함 대신, 튜터라는 직함을 부여함으로써,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의 인식 개선 및 더 나은 영어교육을 위해 시작됐다.


영어교육시장에서도 큰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뮤엠영어 튜터제도는 기존 주입식, 암기식 교육을 탈피하고 언어적 사고능력을 중요시하는 뮤엠만의 차별성에, 튜터라는 전문성이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뮤엠영어 관계자는 “튜터는 일반 강사나 교사에 비해 전문적이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믿음을 가질 수 있어 수강생이 늘어나고 있다”며 “공부방창업이나 영어학원 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라면, 튜터제도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영어 지도자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뮤엠영어의 튜터제도는 학생들과의 밀착교육을 통해 초등영어교육뿐만 아니라 학습지도, 학습스케줄 관리 등 학업과 관련된 전 분야를 포괄해서 케어한다. 이는 일반 영어학원이나 영어공부방이 학습 지도 위주의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시스템으로, 학부모와 수강생 모두 높은 만족감을 보이며 수강생이 나날이 늘다.


이에 영어학원 창업이나 영어공부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도 튜터제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존 소비자들의 원장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문가적인 이미지가 고무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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