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려대 명품아카데미 원우회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5 15:02: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손길 -

[남양주=고성철 기자]지난 11일 남양주 고려대 명품아카데미 6기 원우회(회장 김종목)는 남양주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별내면, 퇴계원면 거주 소외계층 9가정을 대상으로 연탄 1,400장을 지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달했다.


남양주 고려대명품아카데미총원우회는 남양주시의 숨은 인재를 발굴해 지역리더를 육성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남양주 고려대 명품 아카데미 최고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원우들의 모임으로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 제8기까지 400여명이 수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3회째 장애인 한가위 대축제 한마당 행사 개최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날 서부희망케어센터 직원들과 원우회 회원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해 훈훈함을 자아냈으며 김종목 회장은“앞으로도 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내 튼튼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및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