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비스 중인 전북맛집, 전북이야기, 전통시장, 전북문화행사 모여락, 전북수학여행, 전북유투어, 전북마실길, 대아수목원 등 8개 앱을 분야별ㆍ내용별로 재구성해 하나의 통합 앱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도는 오는 11월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인 문화관광 통합 앱의 이름을 찾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명칭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전라북도 스마트폰 앱 네이밍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는 도 대표홈페이지 배너 및 공지사항을 통해 할 수 있다.
입상자 및 참여자들에게 상금(300만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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