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광지 소개 앱 통합 추진

김현종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6 17:10: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道, 내달까지 개발··· 명칭 공모 [전주=김현종 기자]전북도가 그간 문화관광관련 앱이 부서별, 분야별로 각기 개발돼 콘텐츠가 중복되고 기능이 유사한 앱들을 하나로 통합해 누구나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라북도 스마트폰 앱 연계ㆍ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전북맛집, 전북이야기, 전통시장, 전북문화행사 모여락, 전북수학여행, 전북유투어, 전북마실길, 대아수목원 등 8개 앱을 분야별ㆍ내용별로 재구성해 하나의 통합 앱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도는 오는 11월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인 문화관광 통합 앱의 이름을 찾기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명칭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전라북도 스마트폰 앱 네이밍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는 도 대표홈페이지 배너 및 공지사항을 통해 할 수 있다.

입상자 및 참여자들에게 상금(300만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