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건강을 위한 기능성 인솔 ‘스톤필드’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18 13: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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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깔창으로 내 몸의 균형을”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을 보호하고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신발의 중요성이 최근 부각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약 200여개의 뼈 중 양발에만 4분의1인 52개가 형성돼 있고, 모세혈관과 자율신경이 다른 어느 부위보다 집중적으로 분포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능성 신발이 유행처럼 번지며 이제는 내 발을 편하게 하는 구두, 운동호, 등산화, 런닝화는 물론 심지어 실내에서 신는 슬리퍼까지도 특정 기능을 장착한 신발 상품이 보급되고 있다.

특히 신발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인솔(insole) 즉 신발 깔창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목과 척추, 허리, 무릎의 건강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발의 안정을 위해 많은 종류의 기능성 신발, 기능성 인솔 등이 생산돼 척추계통에 불편이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 기능성 인솔과는 좀 색다르게 내 발이 생긴 형태대로 즉석에서 성형해 제작하는 인솔 ‘스톤필드(www.발편한인솔.kr)’가 화제가 되고 있다.

스톤필드는 내 발에 생긴 형태대로 즉석에서 인솔을 성형해 제작이 가능한데, 말하자면 내 발에 맞춤 깔창이 즉석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스톤필드의 전국 총판 사업을 총괄하는 서대엽 ㈜지엔엠파트너스 대표는 “현대는 모든 것이 맞춤 시대라 할 수 있다. 비단 헤어스타일과 옷 입는 스타일 뿐 아닌 나만의 깔창을 맞춰 신는 생각이 쉽게 현실로 다가온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마치 기성복보다는 정장을 맞춰 입을 때 느끼는 것과 시력에 맞는 안경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게 꼭 맞춘 인솔을 신을 때 발의 균형과 안정감이 더해져 자연스럽게 발의 건강에까지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톤필드 인솔은 인체공학적이며 친환경적이고, 또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친환경 기능성 제품의 핵심 원료인 음이온 광물은 국내 광산에서 산출되는 천연 광물만을 사용한다.

국내 최초로 친환경 기능성 제품에 적용, 개발된 음이온 광물 원료는 순수천연 친환경 원뇨로 아주 미세한 미립분으로 구성돼 산성체질을 알칼리체질로 바꿔주고, 세포를 활성화 시켜 혈행을 좋게 한다. 또한 피부노화를 더디게 하며 항균 작용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 인체에 무해해 척추 관절과 허리, 무릎 관절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

‘스톤필드’는 인솔을 개개인 별로 성형해 맞춤 깔창을 제조하는 방법으로 지난 2010년 특허를 획득했고,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도 수출하며 국내에 서서히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문의(1544-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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