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김현종 기자]전북 김제시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6~10일 5일 동안 환경ㆍ도로ㆍ재난ㆍ교통ㆍ상수도ㆍ의료분야 등 8개 분야에 대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각종 돌발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특히 귀성객과 지역주민이 병·의원 진료 및 약국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내 병ㆍ의원 31곳, 약국 35곳, 공공보건기관 38곳 등 104곳을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으로 지정,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 역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한편, 오는 6일 김제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리플릿과 지평선축제 리플릿을 나눠주는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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