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강성우 기자]민속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여수 지역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이달 2~5일 나흘간 서울서 열린다.
지역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 강서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주관하며, 여수지역 11개 농수산 가공업체가 참여한다.
직거래 장터는 이달 2~5일 서울광장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서대문구청과 강서구청에서는 오는 10월2·3일 이틀간 4곳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돌산갓김치, 멸치, 거문도 해풍쑥차 등 40개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특히 시중가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여수 농·수·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남도의 맛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대도시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