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주요 증상으로 급성발열, 복통, 구토, 오한, 설사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 지나면 피부 병변인 발진, 부종이 발생하며 수포가 형성된다.
보건소는 어패류나 해산물 섭취 후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없이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흐르는 수돗물이나 민물에 충분히 씻거나 60도 이상에서 가열할 것과 어패류 손질시 칼, 도마, 행주 등을 철저히 소독해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