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맞춤형 영농구현 일환 '삼락농정' 추진

김현종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1 17: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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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현종 기자]전라북도가 높아지는 생산비 증가와 개방화 등으로 깊은 신음 속에 있는 농가에 현장 맞춤형 지역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삼락농정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7월31일 오전 11시 도청 13층 회의실에서 전문가 워킹그룹1차회를 시작으로 1일 오전 10시 도청 14층 회의실에서 삼락농정 TF 회의를 실시해 향후 운영방안 및 과제 도출을 위한 전문분야 등을 확인했다.

향후 전북도는 오는 10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전문가워킹그룹과 삼락농정 TF를 통해 민선6기 농정방향인 삼락농정을 확정해 쌀개방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대응하는 즐거운 전북농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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