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7일~오는 8월14일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464곳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해양문화축제가 열리는 삼학도, 평화광장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해수풀장 개장을 앞둔 외달도와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가 주요 점검대상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식품 등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 및 주방 등의 시설과 소독상태를 살핀다. 아울러 조리기구의 청결관리 및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또 친절접객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바가지요금 징수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오는 8월1~5일 열리는 해양문화축제기간에는 관광객 불편신고를 접수하며 위생관리반 등을 운영한다. 특히 축제장의 일시음식점에 대해서는 매일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