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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많은 조기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미국 명문 대학의 경우 대학마다 입학기준이 다르고, 내신, 공인점수, 각종 봉사활동 등 평가항목 역시 다양해 낯선 나라에서 적응하면서 학생 혼자서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일부에서는 엄마가 동행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동행한 엄마 역시 현지의 환경이나 교육제도에 대해 생소한 경우가 대다수라 부담하는 비용 대비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현지에 상주하는 교사를 통해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이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유학연수 대표기업인 종로유학원에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명문 ‘위스콘신 주립대(University of Wisconsin-Oshkosh) 기숙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유학원 최초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선정, 대한민국 신뢰기업 대상 등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국내 대표 해외영어캠프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종로유학원이 마련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미국 명문 위스콘신 주립대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홈스테이에서 숙박을 하며 생활하는 일반유학과 달리 본 프로그램은 명문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명문사립학교의 정규수업을 받는다.
특히 위스콘신 주립대 한인 정교수가 상주하며 생활관리를 담당해 더욱 안전하게 체계적인 보딩스쿨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또한 미국 명문대학에서의 캠퍼스 생활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문화적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학 목표도 명확하게 세울 수 있다.
체계적인 학사관리 또한 주목할 만하다. 미국 명문사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동일하게 수업을 받으면서 방과 후에는 예습, 복습 및 숙제 지도를 별도로 받아볼 수 있다. 사립학교 정교사가 진행하는 ELL 수업, 영어 집중강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KAIST 학/석/박사과정 재학 중인 선생님의 수학과 과학 선행지도가 제공된다. 특히 유학기간 내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SAT, 내신성적 관리, 진학 카운셀링을 통해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돕고 있다.
조기유학을 보내는 학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 중 하나인 인성관리 측면에서 철저한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미국 현지인 친구 1:1 버디 시스템을 적용해 조기유학생의 빠른 적응을 돕고 있으며, 방과 후 액티비티, 주말 필드트립 및 체험학습에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미국 대학입시의 필수 요소인 클럽활동 및 콘테스트 참여 등 특성화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전학년 58,000달러로 학비, 방과 후 수업, 기숙사비, 픽업비, 레슨비(전공을 위한 교수레슨비는 제외), 주말필드트립, 튜터링, 교내 식사비, 도서관, 영화관, 수영, 골프, 테니스, 기타 편의시설 이용료 등이 포함된다.
종로유학원의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매년 8월 학기는 현지관리교사가 한국에서 단체인솔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홈페이지(www.chongroyuha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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