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추기경의 이번 방북은 정치적인 목적보다 순수한 종교적 차원이다.
염 추기경의 개성공단 방문은 지난해부터 추진됐으나 북한 2인자 장성택의 처형 등으로 연기된 뒤 3~4개월 전부터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염 추기경은 이날 오전 9시께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거쳐 개성공단에 도착한 뒤 공단에서 근무 중인 기업인·신자 등을 만나 이산가족을 위로하고 남과 북의 화해와 평화와 화해를 기원했다.
한편 문익환 목사 등 종교인들의 방북은 있었지만 추기경이 북한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