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금수원의 중심-전양자의 두 얼굴’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양자(72ㆍ본명 김경숙)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의 관계, 그리고 그가 대표로 있는 금수원 세모그룹 계열사인 노른자쇼핑, 국제영상, 아이원홀딩스 등의 여러 가지 의혹이 집중 조명됐다.
또한 배우 윤소정이 자신의 전도로 인해 전양자가 교회에 나가게 됐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윤소정은 “배우가 됐을 때부터 (전양자와)친했다”며 “대표가 된 건 몰랐고 TV를 보고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구원파 신도로 밝혀진 전양자, 윤소정외에도 연예인 신도가 상당하다고 밝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