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15일부터 통제되었던 탐방로가 개방되면 많은 탐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의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탐방객에게 산불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 이상철 탐방시설과장은 “산불통제기간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산불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공원구역을 찾는 탐방객과 인근 주민은 흡연이나 인화물질 반입, 취사, 쓰레기와 논두렁 소각을 금지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