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소는 15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두 차례씩 총 10회에 걸쳐 허브 식재, 수경 재배, 꽃 접기 등 원예작품 만들기를 통한 정서안정과 신체기능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고혈압·당뇨 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교육과 우울 및 자살 예방교육, 구강 진료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원예활동을 통한 대상자들의 정서안정과 심리치유를 위해 올 하반기에도 자조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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