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을 통해 한전과 기획재정부는 총 3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협동조합 시행 모델 발굴에 5000만원을 무상지원하고 협동조합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억5000만원을 연 2%의 저리로 융자한다. 융자한 자금을 성실하게 상환한 일부 조합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이자비용의 환급 등의 특전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7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함께일하는재단'으로 우편, 전자우편([email protected])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사업모델발굴교육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하 전문교육·경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