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어업관리단 '희망나무 심기'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6 14: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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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부두에 4000그루 식재 [시민일보=황승순 기자]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단장 김동욱)이 5일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직원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최근 목포 북항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 부지내(약 2ha)에 135명의 어업감독공무원이 참여해 산림청에서 지원받은 소나무, 왕벗나무, 산수유나무 등 3천여 그루와 자체적으로 준비한 희망 묘목 1000그루 등 4000여주를 식재했다.

김동욱 서해어업관리단장은 이번 직원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는 물론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녹색성장, 더 큰 대한민국만들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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