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명 영화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고 현장에서 선착순 200명까지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3월에는 오는 ▲8일 <스탠리의 도시락> ▲15일 '직업의세계 - 일인자> ▲22일 <이웃집 토토로> ▲29일 <네 번>이 상영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홈페이지(www.jungnanglib.seoul.kr)에 매월 상영예정작을 공지하고 있다.
구립정보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수준 높고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해 무료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며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작품성 있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정해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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