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지원센터는 서교·합정·상수동을 아우르는 홍대앞 일대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는 디자인·출판업체의 발전을 위한 시설이다.
지난해 민간업체 대표위원과 서울시·마포구·홍익대가 연합해서 창립한 '마포 디자인·출판 진흥지구 협의회'가 진흥 계획을 세우면 종합지원센터는 계획을 지원하고 관리,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권장업종의 중소기업 지원 ▲고용촉진 및 인력양성사업 ▲투자촉진 및 기업유치사업 ▲민·관 네트워킹 활성화 ▲전시·컨벤션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진흥지구에는 인테리어, 제품, 시각 등 디자인분야 6개 업종과 교과서·학습서적, 만화 등 출판업분야 6개 업종의 디자인업체 114곳·출판업체 257곳이 들어서 있다.
서예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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