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직원 40명, 헌혈 행사 동참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5 1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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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과 무안신안지사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헌혈버스에서 직원 40명이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최근 인구의 고령화와 각종 사고로 혈액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공급은 이에 미치지 못해 혈액의 안정적 공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혈액부족 상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안순섭 단장은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건강관리에 더욱 더 힘써 앞으로도 헌혈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헌혈로 건강한 사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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