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서울교육大, 예산 공동분담해 잔디교체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4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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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협력으로 잔디구장 재탄생 [시민일보]서울 서초구는 서울교육대학교(이하 교대)와 협력해 교대 학교운동장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했다.

기존 인조잔디는 오래된 것이라 마모돼 지역주민과 교내 학생들이 운동장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했다.

지난 23일 준공식이 열린 교대 잔디구장은 총 면적 7700㎡로 공사에 필요한 6억원의 예산을 구와 학교가 공동 분담(5대 5)해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시작, 지난 1월 쾌적하고 안락한 체육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육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에 편의를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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