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 장애인, 노인, 임신부 등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필요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전용 민원창구를 설치하고 민원실 한 쪽에는 마을건강센터, 모유 수유실도 설치했다.
덕분에 입구에서 도움벨을 누르면 직원과 복지도우미의 도움으로 휠체어 서비스를 받아 전용 민원창구에서 원하는 서류를 발급받고 마을건강센터에서 혈압과 혈당, 대사증후군 등 건강 점검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병원을 가지 않아도 간호사에게 간단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마을건강센터는 매일 25명 이상의 주민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연로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이나 사정상 주민센터에 올 수 없는 사람이 전화로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현장기동반이 집으로 찾아가 신분확인 후 서류를 전달하는 '민원서류 배달제'도 실시하고 있다.
박현옥 신수동장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우리 동을 방문했을 때 작은 불편이라도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예진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