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 재난취약시설 '안전 점검'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8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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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임시회 개회 [시민일보]성동구의회가 19일부터 오는 3월4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0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가 예상되는 재난취약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실시하고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동구민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회는 이번 회기 중 성동구해빙기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를 구성해 조사계획서를 채택한 후 성동구 해빙기 안전대책을 점검한 후 지역내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조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각 상임위에서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등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송정동 73-766 일대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에 대한 의견청취안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의 심사를 실시한다.
오는 3월4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특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검토된 성동구 해빙기 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승인하고, 상임위에서 심사된 조례 등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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