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소중한 지인들에 후원 선물하는 ‘사랑, 하나 더’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2 17: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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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에 진출해 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인 여배우 배두나가 국내 대표 아동복지단체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만났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펼치는 캠페인 ‘사랑, 하나 더’의 홍보영상 주인공으로 나선 것.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된 아동복지기관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56개국의 아동을 위한 지역사업개발사업, 교육사업, 구호사업 등을 펼치는 곳이다. 현재 국내아동 5만 8천여 명과 해외 23개국의 아동 2만 4천여 명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은 후원자가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후원을 선물하는 캠페인이다.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후원의 기쁨을 나눔으로써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함께 후원하며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 홍보영상은 배두나를 시작으로 윤종신, 김성령, 박보영, 허지웅, 인피니트 엘 등 다수의 연예인이 대거 참여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배두나편 홍보영상은 배두나의 친오빠이자 국내 유명 CF감독인 배두한씨가 영상감독을 맡아 어린이들을 향한 배두나 남매의 따뜻한 사랑을 함께 전하고 있다. 배두나는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좋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나눔을 선물하고 함께 추억으로 가꾸어가는 아름다운 캠페인”이라고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을 소개했다.


배두나 배두한 남매의 홍보영상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캠페인 페이지(http://love.childfund.or.kr) 및 유튜브(http://youtu.be/bN4zk9_O_dI)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가족과 친구, 동료 등 소중한 지인들에게 후원을 선물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희망나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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