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섭 마포구청장, 16개 洞 순회하며 '주민과 소통'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6 15: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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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간담회 가져 [시민일보]마포구는 오는 14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동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주요 시설을 방문해 구 역점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구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참여 구정 구현을 위한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간담회는 지난 5일 공덕동·도화동, 6일에는 아현동·용강동에서 열렸으며 ▲대흥동·염리동(7일) ▲신수동·서강동(오는 10일) ▲서교동·합정동(11일) ▲망원1·2동(12일) ▲연남동·성산1동(13일) ▲성산2동·상암동(14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동장의 업무보고에 이어 참석한 주민들과 새해인사를 하고 구정발전을 위한 주민여론을 청취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나눈다.

구는 간담회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은 관리카드를 작성한 후 해당 부서에 통보해 단순사항은 5일 이내에, 타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7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회신할 방침이다.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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