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요일은 'S라인 몸짱 데이'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4 17: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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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비만관리교실 17일~4월11일 열어 [시민일보] 용산구 보건소가 과체중과 비만 등으로 체중관리를 원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S라인 몸짱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7일~4월11일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11시30분에 진행된다. 체질량지수(BMI) 25 이상 또는 체지방율이 남성 25% 이상·여성 30% 이상인 만 19~64세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스스로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동 및 영양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검사·건강체력검진·생활습관 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동기와 의욕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진도 진행한다.

주 2회 체중감량을 위한 올바른 운동교육과 주 1회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개별 식이 및 운동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이 체중을 줄이고 식사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보건지도과(2199-8159·8089)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서예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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