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설 비상진료대책 추진

서예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8 1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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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서초구는 설 연휴 기간인 30일부터 오는 2월2일을 '설연휴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서울 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21곳과 휴일지킴이약국 96곳을 지정운영해 진료공백 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진료의료기관이 적고 환자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설날 당일 오전 9시~오후 6시는 서초구보건소에서도 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은 구 홈페이지(seocho.go.kr)·보건소 홈페이지(seocho.go.kr)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주간 02-2155-8001·야간 02-2155-6100)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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