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영등포구가 27일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5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절제협회 이유근 전문강사가 나서 ▲흡연이 청소년 신체에 미치는 영향 ▲흡연자의 건강행태 개선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음주고글 착용 후 똑바로 걷기, 장애물 피해 걷기, 초점 맞추기 등 음주 체험을 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구는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시설 등 47곳의 청소년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위험성을 스스로 깨우치고 건강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영양, 운동 등 건강행태 개선 프로그램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영등포구 보건지원과(02-2670-4899)로 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