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자매도시인 청양군·영암군·고성군과 행정지원협약을 맺은 당진시·부여군·영광군·평창군 총 7개 지자체가 참여해, 각종 설 차례용품을 산지에서 직송해 판매한다.
이로써 농민의 판로 확대를 돕는 한편 주민에게는 유통단계를 없애 신선한 식품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게 된다.
한편 구는 지역내 ▲남서울상가 ▲제일상가 ▲사러가시장 ▲영등포전통시장 ▲영신상가 ▲삼구시장 등 6개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시장은 이달 20~28일 설날맞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사은품을 증정하며 윷놀이, 제기차기, 팔씨름, 사물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운영하고 있다.
박상흡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 개장과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영등포구 지역경제과(2670-3429)로 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