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지방세외수입 및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편리해 진다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7 16:4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달 14일부터 「간단e납부」 서비스 전면시행 [시민일보]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이달 14일부터 납부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해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의 경우 수납체계가 달라 납부자가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간단e납부서비스' 확대로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 신용카드, 현금카드를 이용해 전국의 모든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제부터 고지서 없이도 전국 어디서나, 어느 은행에서나 현금카드 및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해진 「간단e납부」서비스의 시행으로 납세자편익을 증진시키고, 업무처리의 신속성 및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황승순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