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남산 N서울타워서 전시관 오픈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7 1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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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개관 이래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17일 N서울타워에 전시관을 오픈했다.


남산 N서울타워 전시관은 3면 입체구조 트릭아트와 오브제아트, 미디어아트 작품을 기반으로 제1관과 2관으로 나누어졌다.
대부분의 작품은 평면 회화가 3차원 입체그림으로 바뀐 '트릭아트’ 형태로 구성됐다. 이에 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신개념 조형예술인 ‘오브제아트’와 첨단 미디어 기술력을 이용한 ‘미디어아트’가 더해져 관람객들이 인터랙티브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그랜드오프닝 행사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언론사 기자단 및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 이뤄지는 그랜드오프닝 행사는‘박살이 쏜다!’ 룰렛 이벤트, 찰리채플린과 함께 하는 코믹 로드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하게 꾸려졌다.


또 국내 최대 육아커뮤니티인 ‘맘스홀릭베이비’에서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점 체험단 위너로 선정된 회원 약 50여명에게도 N서울타워 무료VIP초청권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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