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배우고 나누는' 평생강좌 풍성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6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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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공예… 비누만들기… 생활법률배우기… [시민일보]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배움을 통한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상반기 프로그램으로는 ▲웃음치료사 2급 과정 ▲한지공예 ▲퀼트공예 ▲옻칠공예 등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행복찾기 인문학 과정’의 심화과정도 준비됐다.

지역의 평생학습기관에 직접 찾아가 배우는 ▲도예교실 ▲야생화교실 ▲비누교실은 실습위주의 소수정예 강좌로 진행된다.

이밖에 경희대학교 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건강콘서트 ▲이병창 변호사와 함께 하는 생활법률교실 ▲‘Free Learning Day, 재능나눔기부데이’가 매월 또는 격월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2~4월에 시작하고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로 15~80명 다양하다. 비용은 3만~13만원이고 재능나눔기부데이에 열리는 교육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ll.gangdong.go.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동구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프로그램 운영일정은 바뀔 수도 있다. 기타 일정확인 및 문의는 강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전화(3425-5220~5)로 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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